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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서울.노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서울.노원)
불암산(서울.노원)

  • 산행지명 : 불암산(서울.노원)
  • 행정구역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 정     상 : 507m
  • 안내전화 : 02-53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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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507m)은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필암산(筆岩山)·천보산(天寶山)이라고도 불린다. 덕릉고개 남쪽에 높이 420m의 또하나의 봉우리를 거느린 산으로 산길도 험하지 않아 가볍게 오를 수 있다. 산 남쪽 사면에는 불암산 폭포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신라 지증국사가 세운 불암사와 그 부속 암자인 석천암이 있으며, 조선시대에 무공이 세운 학도암 등도 있다. 그 밖에 산중에는 태릉, 강릉 등의 능이 있고, 산정에는 옛 성터와 봉화대 터가 남아있다. 부근 일대에는 육군사관학교, 서울여대, 삼육대학, 태릉선수촌 등이 있다.
산행경로 
 1코스ㆍㆍㆍㆍ불암동 매표소 → 불암사 → 석천암 → 불암산(정상 약 2.6km/약 1시간 30분) → 옥천암 → 불암폭포 
                      → 불암동 매표소
 2코스ㆍㆍㆍㆍ재현중교 → 정암사 → 불암산(정상 약 1.7km/약 1시간 10분) → 천보사 → 경수암 
 3코스ㆍㆍㆍㆍ중계현대아파트단지 → 학도암 → 옥천암 → 불암산(정상 약 3.2km/약 1시간 40분) → 덕릉고개 
 4코스ㆍㆍㆍㆍ덕릉고개 → 불암산(정상 약 2km/약 1시간 10분) → 옥천암 → 중계현대아파트단지 

▲관리소 전화번호 02-950-3599

[☎ 현지전화 : 02-950-3599   ]        

▶교통편
불암동 기점  전철 1호선 석계역에서 35. 45-2번을 타고 태릉을 경유해 불암동에서 하차한다.수락산 유원지로 들어가는 등산객들도 이 버스를 이용한다. 불암사 산문 앞에 승용차 30여 대를 세울 수 있는 공터가 있다
수락산역 기점  전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접근하는것이 가장 손쉬은 방법으로 전철 1호선 도봉산역과 4호선 노원역에서 환승할 수 있다 버스는 이곳을 종점으로 여의도를 운행하는 720번 좌석버스와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상계아파트를 운행하는 좌석버스 731번이 있고 , 일반버스 20번과 20-2번 역시 이곳이 종점이다
수락산유원지기점 전철 1호선 석계역에서 35번 45-2번 버스를 타고 수락산 유원지 입구의 남양주시 청학리에서 하차,의정부와 퇴계원을 잇는 45번 국도 아래의 굴다리를 지나 수락산 유원지로 걸어 들어간다 
망월사역기점 전철 1호선 망월사역에서 장암교를 지나 동부간선도로까지는 약 20분 거리이고,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석림사까지는 약 40분이 소요된다 
회룡역기점 전철 1호선 회룡역에서 의정부 장암동 우성아파츠까지는 의정부 시내버스 11번과 마을버스를 이용한다. 장암동에 내리면 장암동 주공아파트와 동아아파트 사이의 골목으로 들어선다 버스정류소에서 수락산 들목까지는 약 20분 거리로 의정부로 이어진 동부간선도로 아래의 굴다리를 통과해야한다 마을 사람들은 동막골 약수터 가는 길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불암산 정상
불암산 정상
불암산 깃대봉
불암산
불암산 석천암
불암산 석천암
불암산
불암산 들머리
불암산 들머리
불암산 들머리
불암사 안내판
불암사 입구
불암산
불암사
불암산 표지목
불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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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암사                                                                                   ◆안내전화:031ㅡ527ㅡ8345
 
불암사는 신라의 헌덕왕때 지증국사가 창건하고 도선국사와 무학대사가 중창한 절이다. 조선조 세조때 4대 원찰(왕가에서 부처에 빌 일이 있을 때 명복을 빌었던 절. 궁에는 내원당이 있었음)을 정해 호국안민의 기도 도량으로 삼았는데 이때 동불암(불암사), 서진관(진관사), 남삼막(삼막사), 북승가(승가사)로 정하고 불암사를 그 중 첫째로 정하여 더욱 이름이 높아졌다 한다. 불암사에는 1974년에 유형문화재 제53호로 지정된 조선중기의 불암사 경판이 있다. 석씨원류 31종 총 591매의 경판이 불암사 대웅전 왼쪽에 있는 동축당다락 위에 가장되어 있다. 크기는 그 유형에 따라 다르나 대형은 가로 64cm, 세로34.5cm, 소형은 가로 47cm, 세로 23cm이다. 양단에 나무를 끼어서 판목의 뒤틀림을 방지하였고 재목은 목질이 부드러운 자장 나무판을 사용하였다. 글씨는 힘이 있고 정교하며 판서는 그 조법이 매우 섬세하여 조선판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있다. 이 경판은 불교 문화와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천보사                                                                                    ◆안내전화:02ㅡ2011ㅡ1857
 
대한불교 조계종 14교구의 전통사찰로서 신라 경문왕 8년인 869(기축)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신 현전가피의 영험도량입니다. 천보는 하늘의 보배라는 말로서 기도하는 중생마다 각각의 염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보배로운 도량입니다.
불암동 입구에서 불암산을 바라다 보면 서쪽 편 정상부가 커다란 암벽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송낙을 쓴 부처님 같은 이 바위산에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보궁이 있어 대자연의 신령스러운 기운을 느낄 수가 있는데 바로 이 곳 역시 천보사라는 이름처럼 불암산 명왕봉의 거대한 자연석에 수많은 불보살님들이 천연적으로 모셔져 있어 신비하고 오묘한 불세계가 펼쳐져 있는 천연의 적멸보궁입니다. 예로부터 기도영험이 많은 사찰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곳 천보사를 천연보궁이라하여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기도를 하고 많은 가피를 받고 있습니다. 인력에 의함이 아닌 자연의 조화로 불·보살들이 몸을 나투신 천보사는 사찰의 이름처럼 하늘 아래 가장 보배로운 사찰인 것입니다.

 
   학도암                                                                                    ◈안내전화:02)ㅡ930ㅡ6611
 
학도암은 1624년(인조 2) 무공화상(無空和尙)이 불암산에 있던 옛 암자를 지금의 자리로 옮겨 창건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의 사정을 적은 기록이 없어 옛 암자라고 한 것이 어디에 있었으며, 이름이 무엇이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1927년 편찬된 『봉선본말사지(奉先本末寺誌)』「학도암(鶴到庵)」조에 의하면 창건이후 250여년의 역사는 공백으로 남아있고, 1878년(고종 15)에 가서야 벽운화상(碧雲和尙)이 재창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학도암 주차장 아래 자연암벽에 선각(線刻)으로 조성되어 있는 2기의 부도가 있어 1878년 벽운화상이 재창한 이전의 역사를 말해준다. 이 부도는 왼쪽부터 “청신녀월영영주지탑(淸信女月影靈珠之塔)”“환□당선사취근지탑(幻□堂禪師就根之塔)이다. 이 가운데“청신녀월영영주지탑(淸信女月影靈珠之塔)”은“가경이십사년기묘십월(嘉慶二十四年己卯十月)”이라는 명문이 함께 기록되어 있어 1819년(순조 19)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환□당선사취근지탑(幻□堂禪師就根之塔)도 19세기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 또한 사찰의 뒤쪽 암벽에 선각된 마애관음보살좌상을1870년(고종 7) 명성황후가 발원하여 조성했다고 한다. 이로 볼 때 1819년 무렵과 1870년 무렵에도 사찰은 법등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1875년에 이르러 벽운화상이 중창을 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에는 1878년 한씨(韓氏) 일가의 시주로 마애관음좌상을 보수하였고, 다시 1885년(고종 22) 벽운화상이 화승(畵僧) 경선화상(慶船和尙)을 불러와 불상 1구를 개금하고 불화 6점을 그려 봉안하였다. 이 시기 불사에 관한 내용은 〈천보산학도암개금탱화시주록기(天寶山鶴到庵改金幀畵施主錄記)〉로 기록되어 『봉선본말사지(奉先本末寺誌)』에 전하고 있다. 1922년에는 성담(聖曇)화상이 주지로 머물며 개인소유로 넘어간 사찰 소유의 산림(山林) 10여 정보를 매입하여 사찰의 경계를 확장하였다. 그 후 1966년에 이르러 김명호 주지가 퇴락한 법당을 중건하였으며, 1970년에 영산회상도를 봉안하였다. 1972년에는 삼성각에 칠성탱과 산신탱을 봉안하였다. 2000년에는 한사람이 겨우 출입할 수 있을 정도였던 자연 동굴을 넓혀 안에 석조약사여래좌상과 일광보살좌상, 월광보살좌상을 봉안하고 약사전이라 부르고 있다. 그리고 2005년에는 무이(無二) 주지스님이 법당 오른쪽 공터에 430cm 높이의 석조지장보살좌상을 봉안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관람포인트
1870년(고종 7) 명성황후가 발원하여 조성했다고 하는 마애관음보살좌상이 있다. 2. 맑은 날 마애관음보살좌상 앞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시내의 풍경이 좋다.